36회 공인중개사를 합격하였습니다.

송정애

저는 횟집을 25년 했는데 갑자기 건물주가 나가라고 해서 정말 갑작스럽게 공인중개사 학원에 공부하러 오게 되었습니다.

가영씨와 함께 독서실에서 공부 했고 집안일은 남편이 도와줘서 힘들지 않았고 저녁 10시마다 데릴러 와주었습니다.

가족과 학원 동지분들께 항상 도움을 받아 합격했습니다.

경북대 동문에서 명품부동산으로 개업합니다.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작부터 해보렵니다. 하다가 보니 성공도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 가져봅니다.